매출도 매장도 ‘두 배로’
가+
가-
「버그하우스」 공격적 사업 전개

2006-01-14 오후 1:46:30

한국팬트랜드(대표 신동배)에서 전개하는 영국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가 공격적인 사업전개를 표방하고 나섰다. 「버그하우스」는 올해 매장 수를 45개로 늘리고 매출 목표는 150억으로 잡았다. 이는 지난해 23개 매장에서 7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에 비춰, 유통망과 매출을 두 배 가까이 높게 잡은 것. 이를 위해 「버그하우스」는 가두 대리점을 늘릴 계획인데, 이미 상반기 중 오픈이 확정된 매장만 10여 개점이라 무난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이후 10개점을 오픈하는 등 점주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매출 목표와 관련해선 대리점 매출이 기대 이상 좋아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박만식 차장은 “수지점, 영통점, 부산 광복점이 지난 10월과 11월 연속으로 1억 이상 매출을 올렸다”며 “특별한 마케팅 없이 상품력만으로 올린 성과란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버그하우스」는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차별화된 상품 제안 이외에 마케팅 비용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릴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공중파나 케이블TV 광고를 계획하고 있다. 마케팅 전략도 전문 산악인 뿐 아니라 일반 동호인에 대한 지원도 펼 방침이다. 최근에는 올 가을 상영 예정인 유지태, 김지수 주연의 영화 <가을로>의 공식 협찬사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