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허무영)의 「지오지아」가 지난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0% 신장하는 등 매출호조를 보였다.
지난 상반기 영업이익은 백화점과 대리점을 합한 68개 매장에서 28억원을 올렸으며, 이는 당초 예상 목표치인 24억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지오지아」측은, 이 추세라면 연말까지 목표한 400억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하게 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신성통상측은 연말에는 초과이익분의 20%를 사업부 직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어서 직원들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오지아」는 하반기 롯데 광주와 인천 등 백화점 2개 매장을 추가하며, 점별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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