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와 BGM이 에이브릴 라빈의 앨범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후아유」는 에이브릴 라빈의 2집 <UNSER MY SKIN> 구매 고객 3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후아유」 로고와 에이브릴 라빈 스펠링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증정한다. 에이브릴 라빈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10대 소녀 락커. 지난 11일 잠실체육관서, 앨범발매기념 공연을 갖기도 했다.
「후아유」는 지난해 내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가레스 게이츠와도 공동 마케팅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캘리포니아 캐주얼의 이미지를 굳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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