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인너웨어」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색채 마술사 샤갈전’ 입장권을 증정한다.
색채 마술사 샤갈전은 단일 작가로는 최대 규모로 전시되는 진품 전시회. 이번 전시회서는 <도시 위에서> <비테프스크 위의 누드> 등 주요 유화 작품과 드로잉, 판화를 합쳐 총 12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에 시작되었으며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헌트인너웨어」는 몽마르뜨 컬렉션으로 유러피안 이미지를 강화한다.
몽마르뜨 컬렉션은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을 배경으로 한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가을 신제품으로 에펠탑, 회전목마, 몽마르뜨 노천까페 등의 이미지를 제품에 프린트해 수채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헌트인너웨어측」은, “유러피안 감성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상품뿐 아니라 마케팅까지 전반적인 브랜드 운영을 유럽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헌트인너웨어」는 지난달 명동점을 오픈한 데 이어 하반기에 코엑스, 강남역 등 핵심상권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70개 매장서 360억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주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