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트레이딩(대표 이은수)의 「아워큐(OURQ)」가 안정된 유통망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선언하고 나섰다.
「아워큐」는 18일 현재 22개점을 오픈했으며 다음달까지 45개점을 오픈하기로 하는 등 활발한 유통전개를 보이고 있다. 지난 봄 출시한 「아워큐」는 단기간에 시장진입에 성공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아워큐」는 지난 7월부터는 아동 드라마, 가족 드라마의 아역 스타를 활용한 PPL을 적극 활용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또 패밀리 회원제를 통해 구매금액의 캐시 백, 로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우대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충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아워큐」측은, “고급스런 이미지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 대리점주와 소비자들의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추석 이전에 45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100호점 이상 오픈해 볼륨 브랜드로 만들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워큐」는 중국 진출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중국 진출은 올해 5개점을 오픈해 마켓테스트를 진행하며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최근 상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중국 진출은 거대한 소비시장으로 부각한 현지시장 공략과 소싱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