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컴퍼니(대표 손영호)의 「윈」이 이번 가을·겨울 로맨틱 무드의 페미닌 스타일을 선보인다.
「윈」은 기존의 엘레강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단아한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페미닌 스타일의 아이템을 보강했다. 클래식 포멀 무드로 1950년대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이디라이크 룩이 주를 이루며, 엘레강스한 수트와 란제리 탑의 매치를 통해 매스큘린과 페미닌 스타일을 적절히 믹스했다.
또 「윈」은 섹시함을 강조한 단품 아이템의 비중을 늘리고 스팟생산 체제를 강화한다.
「윈」은 매장과의 밀착영업을 통해 철저한 상품분석과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분석해 판매적중률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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