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종(대표 전희준)의 신규 브랜드 「블루종」이 매장 전개와 함께 ‘6센스 마케팅’을 선보였다.
‘6센스 마케팅’은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 사람의 오감을 블루종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응용한 것으로 각각의 이미지에 맞는 아이템을 제작했다.
오감 중 시각은 재미 화가 데미 김이 그린 수채화를 포스터로 제작, 뒷면을 블루종 의상을 소개하는 카탈로그로 활용했다.
청각은 ‘블루종CD’를 제작해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라운지 음악을 담았다.
미각은 블루종 로고를 활용한 초콜릿을, 후각은 블루종이 연상되는 레드 컬러의 아로마 향초를 만들었다. 특히 향초는 젤리 형태로 만들어져 색다른 촉감을 느끼게 한다.
블루종의 ‘6센스 킷(6sense kit)’은 하나의 상자로 포장돼 VIP고객에게 증정하며, 매장에서 판매도 한다.
「블루종」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수경 실장은, “단순히 보여주는 마케팅이 아니라 이미지와 감성이 어우러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는 통합된 마케팅을 준비했다. 재미 화가 데미 김이 그린 수채화 액자는 시리즈로 구성해 액자와 함께 매장에서 판매하며, 문구류와 CD 등 「블루종」과 연상되는 아이템 제작으로 소비자가 찾고 싶은 매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블루종」은 롯데 대전점 첫 매장에 이어 지난 17일 신세계 강남과 인천점, 대백플라자에, 23일에는 롯데 본점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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