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대표 강점식)의 캐주얼 「리트머스」가 올 가을 물량을 전년대비 40% 늘리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조직 및 유통 재정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올 가을부터는 점포별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것.
특히 「리트머스」는 최근 유통망이 120개점으로 늘어남에 따라 볼륨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8월에도 건대, 수원 영통, 제주, 김포, 동아 수성점, 마리오, 익산 퀸스로드 등 7개점을 오픈했다.
이 회사 윤영태 이사는, “지난 1년 간 80여 개 점포를 신규 오픈할 만큼 유통을 재정비했다. 점포 환경이 향상된 만큼 점포당 매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체 물량은 늘리지만 공급시기와 점포간 로테이션 등을 통해 재고는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리트머스」는 최근 광고모델 송혜교가 출연중인 드라마 <풀하우스>를 중심으로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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