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이 8, 9월 두 달 안에 30여 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유통망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달 대백플라자, 대구 동성로, 서울 대치동, 조치원, 대구 서부 및 이대점을 리뉴얼 오픈한 데 이어 9월에는 청량리, 테크노마트, 강남 뉴코아, 광명, 진천, 예산, 충장로, 계산 까르푸, 동성로, 당진, 전주, 김천, 남해, 천안, 정읍 등 20여 개 매장을 추가로 연다. 조치원점의 경우 하루 7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을 강화하면서 전국적 매장 확대에 나선 행텐은 올 연매출 800억원을 목표로 하며 내년 봄 행텐 키즈(브랜드명 미정)를 런칭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