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사장 주병학)의 「보디가드」는 올 가을 레드&화이트 트레이닝 수트 등을 선보인다. 레드 컬러의 어깨끈이 가미된 탑과 레드 계열의 라인이 있는 신축성이 좋은 면 미니쭈리스판 재질의 하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에서 요가나 스트레칭을 할 때 혹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착용하기에 적당하다.
또한 은은한 멜멀지 컬러의 브래지어는 3/4컵의 저 중심 몰드 브라로 활동성을 강화한 제품. 중심의 X크로스 장식과 3줄의 어깨끈이 포인트로 디자인되어 섹시한 느낌과 동시에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회사의 서미정 디자인실장은, “아우터에 불었던 스포티 룩이 올 가을 이너웨어에도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컬러의 믹스&매치 스타일로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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