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라’가 이달 ‘레지나(Regina)’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레지나’ 백은 프랑스 듀피레 수입 소가죽으로 만든 프리미엄 라인으로, 해외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에서 사용하는 투 톤 앰보 가죽과 동일한 소재다. 베지터블 원지 자체가 두툼하며, 가죽 본연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인공적인 가공을 줄여 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사틴 처리된 자물쇠 장식의 디테일이 멋스러운 것이 특징. 은은한 자연 광택의 카멜,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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