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KBS ‘스카우트’서 인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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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오후 5:43:45




‘바바라’가 지난 1일 KBS 1TV ‘스카우트’를 통해 인재를 선발했다.


‘스카우트’는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로,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력의 벽을 넘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방송 프로그램이다.


‘바바라’는 핸드메이드 슈즈브랜드로서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국내 고객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선 및 본선 과정을 통해 선발된 최후 3인의 결선 진출자들은 상상력과 디자인 감각을 총동원해 본인이 10년 뒤 신고 있을 것 같은 구두를 만들었다. ‘바바라’ 대표이사 이재정, 탤런트 노주현,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결선 심사위원을 맡았고, 부산문화여고 천혜령 학생이 최후 1인으로 선발됐다.


이재정 대표는 “고등학생이지만 구두 디자이너를 향한 노력과 열정이 대단하다. 빠른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갈 수 있는 자질을 엿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아름 기자
ka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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