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시아(대표 김용철)가 랑스 브랜드 「비아에로(Viahero)」의 국내 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 브랜드는 파일럿 출신의 디자이너 마샬 비아에로가 만든 브랜드로서 현재 프랑스 전역의 40개 매장에서 전개중이다.
특히 「비아에로」는 최근 레코드 백(record bag)이 히트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비아에로」는 갤러리라파예트백화점과 모노프리 프리쥐닉 앙드레 등 유통체인점의 바이어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으며, 의류와 신발 외에도 안경·벨트·학용품·여행용·가방·우산 등 토털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내 영업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아웃도어 캐주얼 △캐포츠 룩의 스포츠웨어 △패션잡화 부문에 대한 희망업체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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