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록스’(대표 이남수)가 브리티시 감성의 남성용 슈즈 '톰슨 데저트 부츠'를 선보였다.
이 상품은 짙은 컬러감으로 패셔너블한 연출이 가능하며, 스웨이드 소재가 발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줘 보온성이 뛰어나다. 특히 크록스가 자체 개발한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걸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크록스’ 관계자는 "데저트 부츠는 발목까지 오는 길이감과 스웨이드 재질에 구두 끈을 넣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수트와 믹스 매치해 위트 있는 비즈니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며 "세계 2차 대전 당시 영국군이 사막 주둔을 위해 만든 '사막 부츠'가 시초다. 영국인들에게는 남자의 남성성을 부각시켜주는 매력 때문에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데저트 부츠'는 에스프레소 카키, 토페 퓨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3만9900원이다. ‘크록스’의 전국 주요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http://www.crocs.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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