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M’은 오는 15일 팝 아티스트 크랙&칼과의 콜라보레이션 라인 '비욘드 스노우돔'을 출시한다.
'비욘드 스노우돔'은 지난 S/S 시즌 인기를 끌었던 '수평의 눈'에 이어 크랙&칼과 진행한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 작업이다. 크랙과 칼은 팝 아트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들이다.
이번 컬렉션에는 ‘MCM’의 열정, 창의성, 모더니즘 등을 눈송이가 내려앉은 듯한 느낌의 테마에 녹여냈다. 또 도트무늬와 패턴으로 겨울의 전경을 추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고, 크랙&칼의 트레이드마크인 다양하고 선명한 색상, 위트 있는 스타일이 스키 고글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백팩, 보스톤백, 브리프케이스, 파우치, 지갑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또 스웻셔츠, 메신저백과 같은 유니섹스 상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MCM’은 이번 '비욘드 스노우돔' 한정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독일 뮌헨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 상품은 뮌헨의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전세계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지정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 2194-6705

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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