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이 내년 봄에 런칭할 「르샵(LeShop)」은 유러피언 영 스트리트캐주얼 브랜드로 유럽 셀렉트 숍 이미지가 강한 새로운 개념의 영 세트 코디네이션 브랜드.
지난 10일 개최한 런칭 프레젠테이션에서 「르샵」은 기존 영캐주얼 브랜드의 정형화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브랜드 아이덴터티와 오리지낼러티를 강조한, 뉴욕과 유럽 지역에서 사입한 상품 및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국적 해외 소싱 시스템을 구축, 세계 각지에서 바잉 구성한 다양한 액세서리, 유럽·미국 등지의 빈티지한 사입 제품 등으로 구성된 「르샵」은 섹션별 차별화된 매장구성과 리즈너블한 가격책정 등으로 다양한 소비층을 흡수할 계획이다.
가격대는 재킷 8만9천∼13만9천원, 팬츠 5만9천∼9만9천원, 데님 7만9천∼10만9천원, 점퍼 8만9천∼12만9천원대의 중저가로 책정했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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