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디자이너 직수입브랜드들의 매장 오픈이 활발하다.
FGN(대표 박정윤)이 전개하는「지방시옴므」블랙 라벨은 지난 1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이스트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방시옴므」블랙라벨은 파리컬렉션에서 선보인 상품으로 수트 이외에도 헤링본재킷, 캐시미어니트 셔츠, 가방 등 슈즈를 제외한 토탈 아이템들을 선보이게 된다. 수트 가격대는 30∼500만원대.
「지방시」여성매장은 지난달 17일 롯데본점에 오픈했으며, 하반기에는 롯데 대구점에 오픈할 예정이다. 부산파라디아면세점을 포함해 연말까지 3개 매장을 확보했다. 내년 하반기에는 크리스찬디올꾸띄르코리아(지사장 한상옥)이 「디올옴므(DIOR HOMME)」단독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아직 매장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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