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널(대표 이재수)의 「숲」이 멀티브랜드를 만든다.
「숲」은 15% 정도 차지하고 있는 구두와 모자, 벨트 등 잡화의 비중을 늘리고 주얼리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 데님 라인을 별도로 진행해 데님 아이템을 특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기원 동광인터내셔널 이사는, “주 고객인 20대의 젊은 층을 고려해 매장의 멀티화를 계획했다. 한 매장에서 의류뿐 아니라 잡화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갖춰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주며, 우리옷과 코디할 수 있는 특화 된 아이템으로 매출 상승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숲」은 이를 위해 동성로, 충장로, 이대앞에 50평 규모의 대형매장을 오픈했으며, 지속적으로 중심상권 위주의 대형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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