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코퍼레이션 / 김주성 사장
다산코퍼레이션은 3년차 신생 기업이지만 적극적인 영업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의 취급 아이템은 데님, 우븐, 벨벳과 울 소재.
현재 주 거래처는 「니」 「티비제이」 「잠뱅이」 「마루」 등의 캐주얼업체이고 올해 70억 가량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동국을 주력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원단을 취급하고 있으며, 일본산과 유럽산의 수입 원단도 일부 취급하고 있다.
재고를 충분히 비축해 시즌 인기 아이템은 당일에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시즌별로 6∼7스타일 가량을 개발하고 있다. 내년 봄에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린넨 데님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