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인베르노 / 이병학 사장
G&P인베르노는 해외 샘플링을 통한 기획력이 좋고, 납기 등으로 업계에서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올 8, 9월에는 해외출장을 3번 정도 다녀올 정도로 시장조사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이병학 사장은 그간 이랜드를 거쳐 시장 데님 브랜드에서 기획·개발, 워싱업체에서 영업경력이 있어 시장흐름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다.
삼양동, 벽제의 자체 공장에서 하루 1천300장 정도의 생산이 가능하며, 납기는 2주면 충분하다.
올 추동 시즌부터 저가의 노멀한 아이템 위주로 중국생산을 시작했으며, 향후에도 중국생산의 비중은 전체 물량 중 5% 이내로 조절해 빠른 납기의 국내생산 위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베이직하우스」 「오션스카이」 「라이츠」 「마인드브릿지」 「워모」 등이 주 거래처로 올해 40∼5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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