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널(대표 이재수)은 최근 강경태 씨를 「지피지기」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강경태 이사는 신원 출신으로서 지난 2000년 동광인터내셔널에 근무한 경험이 있다.
강 이사는, “데님을 강화할 방침이며, 점포별 이익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피지기」는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로서, 8일 현재 80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동광인터내셔널은 이에 앞서 「레이버스」와 「니퍼」를 거친 임진화 씨를 디자인실장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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