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0K(천삼백케이)가 사첼백의 대명사 「바커 메이드 위드 러브(Bakker made with love)」(이하 바커)의 공식 디스트리뷰터로 국내 전개를 시작한다.
「바커」는 2005년 프랑스 디자이너 데이비드 바커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로, 모든 제품이 핸드메이드로 제작된다. 자연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원색의 패브릭 패턴을 활용해 사첼백을 비롯, 파우치, 지갑 등 액세서리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대는 메인아이템인 사첼백이 5만원대, 기타 잡화류는 1만원대.
「바커」는 1300K 홈페이지와 스마일리지 홈페이지, 홍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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