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브랜드 「조이리치」가 카시오사의 「Baby-G」와 콜래보레이션, 한정판 시계를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 시계는 「Baby-G」의 기본 모델에 「조이리치」의 오리지널 초콜릿 레오파드 패턴을 적용했다. 하얀 바탕에 애니멀 프린트가 여름 시즌에 맞춰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기념해 미국과 일본에서는 기념 파티가 열리는 등 대대적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한정판 상품은 전 세계 「조이리치」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Baby-G」 매장에는 7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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