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대표 김세재)가 이번 가을 「에버라스트」를 선보인다.
「에버라스트(Everlast)」는 1910년부터 전개된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복싱과 피트니스를 모토로 액티브한 스포츠 라이브 브랜드를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스프리스에서 전개하던 「컨버스」 「헨리한센」 등 기존 브랜드보다 과감한 디테일과 컬러 배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프리스는 이번 가을「에버라스트」를 새로 도입함과 동시에 기존 브랜드의 특징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컨버스」는 중고생을 주 타겟으로 트렌디한 제품을, 아웃도어 브랜드「헨리한센」은 기능성을 부각시켜 스트리트캐주얼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프리스는 향후 각 브랜드의 특징을 강화해 멀티숍의 특성을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스프리스는 가을 물량을 전년보다 1.5배 가량 늘렸으며, 특히 지난 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렉슈트와 니트류를 8월 중순부터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권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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