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중국 중앙정부 상무부의 외자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이 설립한 중국 현지 외자법인은 의류, 신발, 피혁, 텍스타일, 액세서리 및 수출입, 도소매 등의 사업 부문으로 등록되었으며 수출입과, 도소매 부문을 포함한 중국 내 100% 외국 자본의 독자 법인 설립은 국내 패션 전문 기업 중 최초이다.
보끄레의 중국 독자 법인은 향후 중국 「더블유닷(W.)」 브랜드 사업 및 중국 내 신규 사업 운영의 현지 총괄 본부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중국 현지 기업인 화륜기업과 합작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온앤온」은 44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자 법인이 운영하게 될 「더블유닷」은 31개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100개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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