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C코오롱 500만원 신발 내놔
가+
가-

2006-02-27 오후 6:02:44

HBC코오롱이 프랑스 최고급 수제화 「벨루티」를 내달 초 들여온다. 벨루티는 1890년대 최고급 맞춤 구두로 시작해 1928년 파리에 최초로 부띠끄를 오픈했다. 현재는 파리, 런던, 러시아, 뉴욕, 일본 등 5개 나라에 10여 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에 밀라노와 한국 매장을 오픈한다.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앤디워홀, 칼 라거펠트, 이브생 로랑, 윈저 공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벨루티의 고객. 파티나 기법으로 제작해 투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을, 1970년대 소가죽을 특수가공한 베네치아 가죽을 사용해 나뭇결처럼 세세한 무늬까지 표현했다.

안주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