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상트에서 「먼싱」 용품사업을 실시한다.
한국데상트는 의류매장에서 구색 아이템으로 취급해 오던 용품을 이번 시즌부터 별도 사업으로 전개한다.
한국데상트 관계자는, “이번에 별도 사업으로 전개하는 용품은 캐디 백과 보스톤 백 등”이라며, “기존 의류매장은 물론 골프 전문숍 위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용품 등은 기존 구색 아이템으로 진행할 때보다 가격대를 낮추고 스타일도 다양화했다”며 “스타일은 트렌디하면서 다양한 컬러와 실용적인 디자인의 상품들로 풀었다”고 덧붙였다.
한국데상트는 이번 용품 출시를 위해 오는 13일 섬유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또 내달 초에 수주회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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