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 워킹화 ‘안드로메타’가 ‘제 13회 인간공학 디자인상’ 가구 및 생활용품 부문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인간공학 디자인상’은 대한인간공학회가 한국 제품의 대외 경쟁력 제고와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이번에 인간공학 디자인 상을 받은 코오롱 스포츠 ‘안드로메타 워킹화’에 적용된 ‘안드로메타 솔(ENDOROMETA SOLE)’은 캐나다 ‘캘거리 대학’과 ‘신발진흥센터’ ‘아이-제너레이터(신발컨설팅)’이 산학협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근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장시간 보행 시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2011부터 출시되어 현재까지 기능과 칼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안드로메타’를 더욱 가볍고 부드럽게 개발시킨 ‘안드로라이트’시리즈를 내놓아 인기를 끌고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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