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지(대표 곽희경)의 골프 캐주얼「마코」가 KLPGA 의 권지람, 장희정 프로를 후원하며 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마코」가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장희정 선수는 활기찬 컨디션으로 드림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권지람 선수는 지난해 5차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거두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좋은 성적 뿐만 아니라 밝은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올해 출시 4년 차에 접어든 골프 캐주얼「마코」는 시즌을 더해갈수록 다양하고 풍성해진 컬러감과 경쾌한 스타일로 일상생활은 물론 필드에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 골프룩을 대중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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