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랜드「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이 최상위 1%를 위한 ‘맞춤 레더 서비스’를 실시한다.
「알프레드 던힐」은 고객들의 요구를 완벽하게 반영해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가죽, 라이닝, 하드웨어를 다양한 스타일로 선택할 수 있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맞춤 레더 서비스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만 실시하며 모든 제품은 런던과 프랑스에서 핸드 메이드로 제작된다. 제작 기간은 보통 가방 디자인은 9개월, 카드지갑 등 작은 가죽 제품은 약 6개월이 소요된다.
가죽, 장식, 디자인은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500만원에서 약 5000만원까지 결정될 수 있다.
「알프레드 던힐」관계자는 “맞춤 레더 서비스는 기성화된 제품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특별한 제품을 원하는 최상위 1%만의 프로그램”이라며 “까다로운 현대 젠틀맨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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