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브랜드「BON」이 ‘스콧 컬러 피크닉(SCOTT COLOR PICNIC)’ 제품을 선보인다.
‘스콧 컬러 피크닉’은 색깔 있는 나들이 패션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피크닉 시리즈로 린넨 소재 재킷과 컬러풀한 팬츠, 감각적인 티셔츠를 제안한다.
민트, 레드, 오렌지, 그린색의 린넨 재킷과 세련된 스트라이프 라운드 티셔츠, 밑단에 패치를 포인트로 준 티셔츠 등 4가지 스타일의 티셔츠를 아이보리, 블루, 레드, 그레이, 네이비 등의 다양한 컬러로 풀어냈다.
또한 면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다채로운 색이 돋보이는 ‘슬림핏 컬러팬츠’는 블레이저 재킷과 매치하여 캐주얼 한 느낌뿐 아니라 프레피 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팬츠는 네이비, 카키, 오렌지, 엘로우, 블루, 아이보리로 총 6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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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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