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필드 알파가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브랜드 「피에르가르뎅」이 본사 직영점을 오픈하고 브랜드 아이텐더티를 확립하는 등 변화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피에르가르뎅」은 지난 10일 서울 회현동에 위치한 본사에 직영점을 열었으며 이를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매장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반영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길상 「피에르가르뎅」영업부장은 “ 본사 직영점 오픈은 새로운 변화의 알리는 중요한 역할과 동시에 고객평가가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이다” 라며 “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있는 가치 있는 상품을 끊임 없이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높은 상품으로 시장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한편 「피에르가르뎅」은 이번 직영점 오픈은 시작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 관련 매장 교육을 실시하여 전국 모든 매장에서 질적 향상을 통해 브랜드의 볼륨화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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