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에서 전개중인 여성 영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클리지」가 지난 1일 경기도 화정 홈플러스에 약 4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했다.
스트리트 감성과 「클리지」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아낸 매장 구성이 특징으로 핵심적인 아이템은 잡화 라인과 어우러져 재미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론칭 1년을 맞은 「클리지」는 멀티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또한 매시즌 해외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클리지」만의 유니크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클러지」는 중대형 매장을 지속적으로 오픈, 아이템을 카테고리화 하여 각각의 공간에 유니크한 멋과 재미있는 요소를 더해 쇼핑의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한 2030 고객들과의 소통 확대를 위한 ‘Sub Culture!’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클리지」는 올해 70개 매장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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