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9 오전 10:51:46
여성복 브랜드 「레니본」에서는 여름을 겨냥해 면소재로 만든 꽃무늬 원피스를 내놓았다. 허리를 잘룩하게 처리,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노란색 바탕에 보라빛 라즈베리(Raspberry)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무늬가 소녀감성을 더해준다. 가격 53만 9000원.
강선임 기자 ksi@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