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쇼메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복 「르피타」가 경기도 고양시 세이브존 화정점에 지난 3일 첫 매장을 열었다. 「르피타」는 팔색조라는 뜻으로 개성과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
「르피타」 화정점은 99m2 규모의 매장에 ‘유니크 밸류어블 캐주얼(unique valuable casual)’를 콘셉으로 다양한 종류의 상품군을 선보였다. 상품은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컬러 팔레트, 레이어드 코디를 제안하는 영 믹스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헤리티지 유니크, 일상복으로 활용가능한 어번 스포티브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또 의류 함께 코디할 수 있는 가방, 신발, 모자 등 액세서리 라인도 다채롭게 갖춰 토털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