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프랑스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이 화려한 크리스탈이 박힌 러브 멀티코(Love Multico) 원피스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소니아 리키엘」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였던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의 다양한 변용을 시도함으로써 한층 젊고 모던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러브 멀티코 원피스는 「소니아 리키엘」의 뉴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다채로운 색감을 스와로브스키 스톤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하였다.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어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데님 재킷이나 얇은 카디건 등과 매치하면 간절기에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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