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남성복 디자이너 정욱준 상무가 파리 프레타포르테 컬렉션 진출 7년만에 프랑스 ‘파리의상조합’ 정회원이 됐다.
1991년 중앙디자인콘테스트를 통해 패션 디자이너로 정식 입문한 정 상무는2007년 1월 파리 무대에 ‘준지(Juun.J)’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2008년 수상자로 제일모직과 첫 인연을 맺은 뒤 2011년 9월 제일모직 상무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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