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해일 디자이너가 「헤일(Heill)」의 첫 패션쇼를 지난 15일 선보였다.
이번 2013 S/S컬렉션 콘셉은 ‘파리지엔 시크’다. 1930년대 프랑스 파리 물랑루즈를 배경으로 연인의 추억과 사랑을 그려냈다.
블랙과 화이트 등 모노톤 컬러와 핑크, 블루, 골드 등 화려한 컬러를 조화시켜 사랑스럽고도 화사한 룩을 선보였다.
양 디자이너는 에스모드 도쿄와 파리 출신으로 디자이너 활동과 기획·생산 컨설팅을 병행해왔다. 지난해에는 「헤일」을 새롭게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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