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6 오후 9:38:41
「트루젠」은 최근 여름 시즌을 겨냥해 사파리를 테마로 한 모티브와 그래픽이 돋보이는 오가닉 사파리 티셔츠를 출시했다.
사파리를 연상시키는 사자, 코뿔소, 표범, 버팔로, 코끼리 등의 동물 문양과 체스 그래픽을 프린트해 8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소재는 친환경적인 프리미엄 오가닉 코튼을 사용했다. 가격은 1만 9000원.
정민경 기자 jmk@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