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정장 재킷, 여성용 바지로 변신
가+
가-
「래;코드」, 맞춤요소 접목한 디자인 선보여

2013-04-11 오전 11:38:34

남성정장 재킷이 여성용 바지로 탈바꿈하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다.



이번 시즌 「래;코드」는 맞춤 컬렉션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남성복을 여성복으로 재디자인해 내놓았다.


남성 정장 재킷이 여성용 정장 바지로 그리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한 드레스로 탈바꿈한 것.



또한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셔츠컬렉션’에서는 남성용 셔츠를 여성셔츠, 원피스 형태로 리디자인해 독특한 패턴과 실루엣을 강조한다. 남성 셔츠는 기존 셔츠 소재에 니트 등의 전혀 다른 소재를 결합해 새로운 스타일로 제안한다.


「래;코드」는 “남성복을 여성복으로 트랜스폼하여 「래;코드」라인 중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박선주 디자이너가 이번 시즌 새롭게 남성복 디자이너로 합류한 ‘서병문’, ‘김무겸’ 과 협업으로 진행하면서 더욱 다양하고 독특한 컬렉션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맞춤컬렉션과 셔츠 컬렉션은 인더스트리얼 라인과 함께 오는 12~25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 전시된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