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HYSTERIC GLAMOUR)」의 팝업 스토어가 지난 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오픈했다.
「히스테릭 글래머」는 그동안 일부 편집매장을 통해 국내에 소개되었으나 이번에 팝업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힙한 유니섹스 스타일의 남성, 여성, 키즈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드 짚 업, 프린트 티셔츠, 와펜이 패치 된 라이더 재킷 등이 메인 아이템으로 소개된다.
「히스테릭 글래머」는 1984년 디자이너 키타무라 노부히코에 의해 설립, 락 정신에 충실한 옷들을 선보이며 매니아 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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