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골프웨어 브랜드 「휠라 골프(FILA GOLF)」 사업부 총괄이사로 문희숙 이사를, 그리고 디자인실장으로 박은경 실장을 각각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문희숙 이사는 「블랙 앤 화이트」를 시작으로「 F&F」「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등을 거쳐 데상트 코리아에서 「먼싱웨어」와 「르꼬끄 골프 」총괄이사를 역임했다. 문 이사는 지난 1일부터 「휠라 골프」 사업부서장으로써 「휠라 골프」 사업부를 총괄하게 되었다.
또한, 박은경 디자인 실장은 「슈페리어」와 「아놀드 파마」 등을 거쳐 제일모직의 「빈폴 골프」를 론칭하고 「르꼬끄 골프 」디자인실장을 역임했다.
문희숙 이사와 박 실장은 모두 골프웨어 업계에서 대표적인 여성 파워로 손꼽히는 인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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