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지난달 29일~30일 이틀 간 엄홍길 대장과 140여명의 고객들을 초청, 한라산 산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산행은 「밀레」에서 최근 출시한 ‘엠 프로 고어텍스 재킷’ 홍보 및 올바른 등산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산행은 둘째 날인 오전 7시 한라산 성판악에서 시작해 진달래 밭 대피소를 지나 백록담까지 오르는 코스로 진행 되었고, 정상에서 산행 시작점인 성판악까지 다시 하산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밀레」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 업계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는 매우 드물 뿐 아니라 엄홍길 대장과 같은 세계적 산악인과 함께 걸음을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아 참가자 전원이 큰 만족을 표했다”고 전했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