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셉 스토어 ‘플랫폼 플레이스(PLATFORM PLACE)’에서 스페인의 가방 브랜드 ‘스티브 모노(STEVE MONO)’를 전개한다.
‘스티브 모노(STEVE MONO)’는 1950~1960년대의 빈티지 사진, 책 혹은 영화에서 볼 법한 비즈니스맨의 서류가방, 지갑 등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하게 재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가죽으로 유명한 스페인 공방에서 숙련된 장인에 의해 소규모로 생산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티브 모노'의 스카우트(Scout) 가방은 100% 소가죽 을 사용, 자연스런 질감으로 멋스럽게 표현했다. 브랜디(Brandy) 컬러를 바탕으로 클래식한 버클 디테일과 함께 안쪽에 가죽 포켓을 갖춰 편리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브리프 케이스뿐 아니라 백팩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스카우트 백'은 플랫폼 플레이스 3개 매장과 플랫폼샵(www.platformshop.co.kr)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가격 65만8천원.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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