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제화 「레노마」가 이번 시즌 재치있는 장식이 돋보이는 ‘슬립온 슈즈’를 출시했다.
「레노마」슬립온 슈즈는 누벅 재질의 양가죽을 소재로 사용해 분홍, 파랑 등 파스텔톤 컬러를 생동감 있게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슬립온 슈즈의 트렌드에 맞춰 발등 부분을 짧게 처리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자수로 넣어 유니크함을 줬다. 안쪽 바닥 창에는 흰색과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것도 특징이다.
페이턴트 소재의 슬립온 슈즈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탓셀, 레트로 분위기의 펀칭 기법이 조화를 이뤄 발랄하고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좋다. 또한 소재 자체의 신축성이 뛰어나 신었을 때 편안함을 준다.
금강제화 디자인팀 강주원 실장은 “슬립온은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이 장점으로 봄 분위기에 맞춰 핑크, 블루, 민트 등 경쾌한 컬러로 출시해 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어떤 옷에도 어울리지만 원피스와 코디하면 한층 여성스러운 룩의 연출도 가능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격은 12만 8천원이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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