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TV 광고 ‘진실이 오른다’ 편을 지상파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이를 기념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이번 YV광고는 올해부터 「밀레」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고 있는 하정우와 문채원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진실’을 화두로

한 두 번째 광고로 캠페인 슬로건 ‘진실이 오른다’를 주제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을 산에 오를 때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연결시켰다.
한편 「밀레」는 신규 TV 광고방송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lletKorea)에서 진행하고 있다. TV 광고 영상을 감상한 후 2013년 「밀레」캠페인 슬로건을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광고에서 하정우, 문채원이 직접 착용한 ‘W3 프로 윈드스타퍼 재킷’과 ‘픽션 G40’ 배낭 등을 총 다섯 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4월 5일 개별 통보되며 밀레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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