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사랑의 메신저에 역할을 할 선물은?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할 다양한 선물들이 있겠지만 반지와 목걸이는 오랫동안 사랑고백때 가장 로맨틱한 선물로 여겨져 왔다. 올해도 다양한 목걸이와 반지들이 유혹을 손길을 보내고 있다.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의 추천으로 사랑고백의 전령역할을 할 선물들을 살펴본다.

금시세가 높아 주얼리 세트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목걸이 선물이 제격이다. 페미닌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리본’이나 ‘꽃’ 모티브 등이 실패할 확률이 적으며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날개’나 ‘티아라’ 모티브가 좋다.

이번 시즌 새로 선보이는 「스톤헨지」의 꽃 모티브 제품은 꽃잎과 수술의 정교함을 큐빅과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로 섬세하게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스톤헨지」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날개 목걸이는 독특하면서도 유려한 곡선의 쉐이프와 큐빅으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표현한다.
화이트 데이는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1년 중 커플링 구매가 가장 많은 시즌이다. 연인들의 사랑을 묶어줄 증표로, 반지는 중요한 순간을 증명하는 수단으로써의 의미를 지녀 화이트 데이에 남녀가 나누어 끼기 제격이다.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콤비스타일의 커플링은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을 닮은 로즈 골드와 화이트골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며 화이트 골드 커플링은 서로를 감싸주는 사랑을 상징하는 유선형과 유선형의 꼬임스타일이 가장 인기 커플링으로 정교한 스톤 셋팅과 화이트골드로 우아함이 특징이다.
「스톤헨지」에서는 모든 링 컬렉션을 오는 14일까지 14% 할인, 합리적인 선물 장만의 기회를 마련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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