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코리아(회장 김운렴)는 올 봄 패션 트렌드인 ‘캔디색’을 반영한 ‘G1’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G1’은 오렌지, 노랑, 파랑, 라임 등 총 4가지 색이다.
겉창과 밑창 모두 오렌지 색이 적용된 ‘오렌지 슈루슈’, 파랑색에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블루 룰루’, 검은 회색에 라임으로 강조한 ‘라임 올라잇’, 회색에 노란색이 돋보이는 ‘바나나 슬라이’ 등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캔디 특유의 색감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며 색의 특징을 반영한 펫네임(애칭)도 눈길을 끈다.
색감 뿐아니라 「아식스」고유의 쿠션 시스템 ‘젤(Gel)’과 플랫솔을 적용해 쿠셔닝을 강화했으며 통기성이 좋은 소재 메쉬(mesh, 그물)를 사용해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4가지 제품 모두 남녀 공용이며 제품 중 ‘바나나 슬라이’는 오는 3월 초 출시 예정이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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