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5 오후 2:19:20
이랜드의 제조유통일괄화의류(SPA) 브랜드 「미쏘」는 새 광고모델로 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을 선정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미쏘」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랜드 측은 "최근 중국과 일본 시장 진출에 따라 한류 스타인 이들을 내세워 현지 소비자에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