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랜드(대표 최익)의 여성 영캐주얼 「무자크」와 영트렌디 캐주얼 「클리지」가 봄/여름 광고 촬영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경쾌한 이미지와 아티스틱한 감성을 유니크하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먼저 「무자크」는 고준희를 전속모델로 기용해 ‘힐링’이라는 테마로 휴식, 여행 등의 스토리를 담아 밝고 화사한 느낌과 자유분방한 캐주얼 라이징 콘셉을 연출했다. 「클리지」는 ‘사랑스러운 파리 여행’ 이란 테마 아래 아티스틱한 감성을 바탕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캐주얼하게 풀어냈다. 특히 영국 태생 아티스티인 라우라 에이미스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여행지의 유니크한 풍경을 그만의 신선한 느낌으로 표현해 이색적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격경영에 나서는 패션랜드는 「무자크」가 160개 매장에서 550억원, 론칭 2년차인 「클리지」가 70개 매장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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